100년에 한 번 피는 꽃 '용설란' 화제

입력 2023.12.04. 18:04 임정옥 기자

100년에 한 번 피는 꽃으로 알려진 희귀한 '아가베' 꽃이 피어 화제가 되고 있다.4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초록화원 하우스 내에서 '용의 혀' 닮은 희귀한 꽃 아가베가 만개해 시민들이 찾아와 소원을 빌고 있다. 반소연 초록화원 대표는 "지난 9월부터 꽃대 올라오더니 3개월여 만에 만개했다. 꽃이 피어 있는 것을 보기가 극히 드물다"면서 "100년에 한 번 피는 꽃'으로 알려지자 사람들이 큰 복과 행운을 가져온다는 소식에 찾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슬퍼요
1
후속기사 원해요
1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