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양림&크리스마스 문화축제 개막

입력 2023.12.03. 16:13 임정옥 기자

2023년 양림 크리스마스 문화축제가 2일 광주 남구 근대역사문화 마을인 양림동에서 개막했다. 이날 강기정 시장과 김병내 남구청장, 이정선 시교육감 등 내빈들이 성탄 트리 점화식을 갖고 있다. 양림동 일원에서는 성탄 퍼레이드를 비롯해 음악 콘서트, 근대문화 유적 순례 등 풍성한 이벤트를 만날 수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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