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가뭄에 한 방울의 비가

입력 2022.11.22. 17:33 양광삼 기자

계속된 가뭄으로 광주 식수원인 동복댐의 식수원 저수량이 크게 떨어진 22일 한화진 환경부장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상수도사업본부 등이 보트를 타고 전남 화순군 이서면 서리 동복댐 저수량을 살피고 있는 동안 촉촉한 비가 내려 동복댐 가드레인에 빗방울이 맺혀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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