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가 소서를 이겨내는 법

입력 2022.07.07. 11:37 양광삼 기자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24절기 중 하나인 소서(小暑)를 맞은 7일 오후 전국적으로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호남대학교 내 중앙연못에서 33도를 웃도는 폭염에 지친 청둥오리떼가 본격 개화시기를 맞은 연꽃 사이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양광삼 기자ygs02@mdli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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