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대 옆이라면 더위 해결

입력 2022.07.04. 12:54 양광삼 기자

광주 서구 상무버들로 극락초교 2학년 학생들이 4일 점심 시간을 활용해 학교 운동장 연못에서 잠자리, 곤충등을 잡으며 무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양광삼 기자ygs02@mdli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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