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

입력 2022.07.03. 16:33 임정옥 기자

'제2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가 지난 1일 부터 3일까지 나주 금성관 일원에서 나주시 주최로 열렸다. 이날 금성관 정문인 망화루 앞에서 '나주목 수문장 교대식'을 재연하고 있다. 고려·조선시대 호남의 도읍으로 위상을 떨쳤던 나주목의 천 년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열렸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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