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논란에 휘말린 지산IC 나들목

입력 2022.06.24. 12:12 양광삼 기자

안전성 논란에 휘말린 지산IC 나들목 개통 여부를 재검토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령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에서는 연결로의 형식은 오른쪽 진출입을 원칙으로 하도록 했지만 지산 IC는 왼쪽인 1차로를 이용하도록 설계됐다.

현장 점검 중 '1차로 진출' 방식이 운전자들에게 낯설고 주변 여건도 극복할 만큼 좋지 않다는 의견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산IC는 77억원을 들여 양방향 총 길이 0.67km, 폭6.5m로 개설돼 지난해 11월 개통할 예정이었다.

양광삼 기자ygs02@mdli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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