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날리는 그늘 속 발걸음

입력 2022.06.22. 11:02 양광삼 기자

광주 지역 낯 최고기온 33도 까지 올라가며 폭염이 계속되자 22일 광주 남구 푸른길 공원에 시민들이 벤치에 앉거나 그늘 속을 걸으며 한 낮 무더위를 쫒고 있다.

양광삼 기자ygs02@mdli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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