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에 비둘기 목욕탕

입력 2022.06.20. 16:37 임정옥 기자

광주전남지역에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20일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등 무더위 속에 전남대학교 캠퍼스 내 용지에서 비둘기들이 목욕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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