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치마로 둔갑한 페현수막

입력 2022.05.02. 17:03 오세옥 기자
신록이 짙어가는 오월, 앞치마로 변신한 페현수막이 눈길을 끈다. 2일 광주천 둔치에서 풀베기 작업자들이 '예초기 날'로 인해 튕겨나올 돌과 이물질 예방을 위해 폐현수막으로 하반신을 보호하고 있다. 오세옥기자 dkoso@mdilbo.com

신록이 짙어가는 오월, 앞치마로 변신한 페현수막이 눈길을 끈다. 2일 광주천 둔치에서 풀베기 작업자들이 '예초기 날'로 인해 튕겨나올 돌과 이물질 예방을 위해 폐현수막으로 하반신을 보호하고 있다. 오세옥기자 dkoso@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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